.png)
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은 10월28일 옥정동 LH 양주사업본부 앞 일원에서 조합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제9회 회천농협 지역사랑 우수농산물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농산물 소비 위축으로 농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자 2018년 이후 5년 만에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회천농협의 4개 작목반(영양부추, 회천쌀, 봉양배, 애호박) 및 조합원들이 생산한 우수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판매부스가 운영됐다. 먹거리 부스와 치유농업 체험, 에코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영서 조합장은 “이번 축제가 양주시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인과 지역 주민이 상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특히 올해는 회천농협이 옥정신도시 내 금융과 유통사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취득한 사업부지(옥정동 1048-2)에서 개최하게 되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