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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영 국민의힘 양주시 당협위원장이 4.10 총선을 앞두고 1월5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안기영, 전환기 양주의 새 길을 열다>를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송석준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 김학용 국회의원, 김재원 전 최고위원이 동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현삼식 전 양주시장은 “안기영 위원장은 열정을 가지고 고군분투하여 양주에서 큰 업적을 남겼다. 그것으로 강수현 양주시장,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경기도의원 2명을 당선시켰다. 올해는 본인의 소원이 성취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김성수 전 국회의원도 축사에서 “책을 보니 누구보다도 양주에 대해 공부하는 사람이고 시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이 담겨있다. 본인의 해인 청룡의 해를 맞아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기영 위원장은 책에서 ‘정치인 안기영’이 정치를 왜 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아침에 눈을 뜨고 밤늦게 잠들 때까지 양주를 생각한다. 양주를 그리고 대한민국을 발전시키고 선진화시키는 것이 정치의 의미이고 자존심”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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