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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 읍면동연합회(회장 안창훈)는 회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월1일 양주관아지 일대에서 ‘시민공유공간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회원들은 “바르게는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3대 이념의 계몽운동임을 자각하며, 시민들에게 지지받고 함께하는 국민운동단체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뜻에서 행동강령을 낭독하고 문화재 주변 환경보호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또 양주시가 사활을 걸고 있는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퍼포먼스를 펼치며 “양주시 발전 비전에 한 마음 한뜻으로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회원들은 “바르게는 항상 시민들과 함께 하는 계몽운동을 해왔고, 최대한 많은 시민들과 봉사활동을 하면서 바르게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더 활발한 활동으로 시민들과 함께 살맛 나는 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 읍면동연합회 관계자는 “더 많은 회원 및 시민들과 더 새롭고 더 많은 활동을 해나가며 초심을 지키는 더 큰 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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