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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49주년을 맞이하는 재단법인 의정부장학회(이사장 정용재)는 4월8일 장학회 사무실에서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핸드볼 학교인 가능초등학교, 의정부여자중학교, 의정부여자고등학교 선수 23명과 환경업체 근무자 자녀 중 대학교 입학생 13명에게 총 6,28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의정부장학회는 1975년 의정부에서 상업에 종사하는 10명이 생활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장학회를 만들었으며, 1996년 1월3일 재단법인으로 재창립했다.
의정부장학회는 후원자들의 기부금으로 1975년 창립 이후부터 올해까지 총 1,037명에게 14억746만9,560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정용재 이사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지역 후배들에게 모범이 되기를 희망하며, 기부자님들의 뜻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고가 되어 달라”며 “장차 장학회 후원회원이 되어 더 많은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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