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제26회 한국실업볼링연맹기 전국실업볼링대회가 5월23~30일 상주시 상주월드컵 볼링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회에 앞서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 황윤하)은 5월23일 오후 6시 상주시 마리앙스웨딩홀에서 개회식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실업볼링연맹과 상주시체육회가 주최·주관하며 전국에서 한국실업볼링연맹에 가입된 남자 10개팀, 여자 15개팀 등 총 25개팀 25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5월24일 남녀 개인전을 시작으로 25일 2인조전, 26일 3인조전, 27일 순위결정전을 갖고, 28일 5인조전으로 진행되며 개인종합, 마스터즈 등 6종목에 걸쳐 한국실업 최강자를 가린다.
지난해에 이어 어린이볼링 최강자도 함께 가린다. 지난 4월20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 볼링경기장에서 가진 ‘2024 전국 꿈나무 어린이볼링대회’에서 선발된 남녀 4명의 어린이가 5월29~30일 펼쳐지는 실업팀 남녀 5인조전과 마스터즈 결승전에 앞서 어린이 남녀 준결승전과 결승전 경기를 갖는다.
이 경기는 5월29~30일 13:00~16:30 SBS SPORTS-TV를 통해 전국에 생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