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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은 5월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원로조합원 효도잔치 및 손자녀 대학 장학금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회천농협의 성장과 발전에 헌신적인 노력을 함께해준 원로조합원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 손자녀 대학 장학금 1천500만원을 전달했다. 또 회천농협 임직원들이 조합원과 상생 발전을 하기 위해 모은 기부금도 전달했다.
2부 행사에서는 참여한 조합원들에게 정성이 담긴 음식을 대접하고 옛 감성을 자극하는 변사공연 ‘검사와 여선생’을 관람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박영서 조합장은 “회천농협의 성장과 함께해주신 원로조합원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마련된 자리”라며 “함께한 50년을 넘어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는 회천농협이라는 슬로건처럼 건강 챙기시어 100년도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회천농협은 매년 조합원 자녀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입학축하금 전달, 회천 관내 초·중·고교 학교발전기금 전달 등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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