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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남면농협은 이태인 조합장이 NH농협손해보험 경기 농·축협 TOP-CEO에 선정돼 상패를 받았다고 5월21일 밝혔다.
남면농협은 NH농협손해보험이 실시한 2024년 TOP-CEO 선발 프로모션에 참가해 목표 금액 대비 초과 달성으로 경기 농·축협 그룹별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다.
남면농협 보험담당 서평화 계장과 김자옥 대리는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수신과 직원들이 합심해서 이루어낸 성과로 앞으로도 실적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인 조합장은 “전 직원과 합심해서 보험 업무뿐 아니라 모든 사업 부문에서 우수한 실적 달성으로 조합원님들의 실익 증진과 남면지역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