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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전 경기도의원은 최근 한국스카우트경기북부연맹 임원진 및 은타악문화예술단(대표 이은아) 단원으로 구성된 봉사원들과 함께 4박5일 일정으로 몽골 볼강아이막(도지사 아리용에르덴)을 방문해 나무 심기와 한류 예술공연 등 민간외교 활동을 펼쳤다고 5월27일 밝혔다.
김원기 전 의원은 경기도의회 부의장 재임 시절 몽골 볼강아이막과 MOU 협력을 체결하고, 그동안 경기도 ODA(국제무상원조) 사업과 의료용품 지원 및 교육 복지 활동을 통해 활발한 교류를 해왔다.
이번 행사는 몽골의 사막화를 방지하고 푸른 지구를 만들기 위해 볼강아이막 스카우트 대원 및 지도자들과 함께 나무 심기를 실시했고, 한류 예술공연으로 한국의 문화와 예술을 볼강아이막 주민들에게 전파했다.
은타악문화예술단 이은아 대표는 “한류 예술에 대한 볼강아이막 주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 더 수준 높은 공연으로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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