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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농협(조합장 박영서)은 6월14일 ‘2024년 내부조직장 활성화 교육’ 일환으로 2024 케이팜(K-FARM) 박람회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전시장을 찾았다.
박람회장에서는 환경오염에 따른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의 발전 방향을 찾아보기 위해 도슨트 투어와 스마트 농업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박람회장은 140여개 업체의 참여로 미래농업의 각축장이 되었고 특히 내부조직장들은 도시농업과 웨어러블 로봇, 드론, 인공지능(AI) 첨단 농기계에 큰 관심을 보였다.
내부조직장들은 “미래 도시농업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박영서 조합장은 “앞으로 기후 위기, 농촌 고령화, 농지 감소 등을 극복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농업과 도시형 스마트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라며 “우리 조합원들께서 새로운 농법과 기자재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더 많이 만들어 지속가능한 농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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