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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으로 인한 산업재해는 7월과 8월 장마철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원인은 이동식 전동장비가 외부에 노출되어 사용하고 있고 장맛비와 높은 습도에 의해 누전 우려가 크며 신체의 노출 부위가 많아 감전되기 쉬운 조건이 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산업 현장에서는 여름철 더위로 안전 보호구 미착용, 바닥에 노출된 전선의 피복 상태, 장갑이나 작업복이 젖은 상태에서 작업하는 등 감전의 우려가 증가함을 알 수 있다.
감전의 위험요인은 4종류로 분류할 수 있는데 전류의 크기, 통전 시간, 통관 부위, 전압의 종류다.
전류의 크기를 작게 하기 위해서는 접지가 필요하고 전류가 접지선과 접지봉을 따라 인체보다는 지면으로 흘러나가기 때문에 사람은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통전 시간을 줄이기 위하여 누전차단기를 설치해야 한다. 누전차단기의 역할은 30mA 이상의 누전이 발생하면 0.03초 이내에 전원이 차단되어 인체에 흐르는 통전 시간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통관 부위가 신체 어느 부분에 흘렀는가이다. 전기가 심장 또는 머리로 흐르게 되면 치명적인 재해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전압의 종류로 직류보다는 교류에 감전되었을 때 더 위험이 크다.
현장에서 감전 요인을 잘 점검하고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전기 기기 사용 시 주의를 기울여 사고를 예방하여 감전사고 없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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