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장흥농협(조합장 이종혁) 임직원들이 여름철 무더위에 구슬땀을 흘리며 조합원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종혁 조합장 등 임직원 13명은 8월3일 관내 농가를 찾아가 일손이 부족해 아로니아 수확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의 시름을 덜어줬다.
이종혁 조합장은 “조합원 농가에 조그만 힘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임직원들이 일손이 되어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