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2026.11.03 (화)
 
Home > 보도자료 > 기타
 
7만 인파 모여든 부산 말씀대성회…“내가 받은 감동 동료 목사에 전하고파”
  2024-10-02 15:02:58 입력

이만희 총회장 “계시 말씀으로 모든 교회가 더불어 하나되자”
참석 목회자, “계시 말씀 직접 들어보니 더 배우고 싶은 열망 생겨”
풍물패·군악대·밴드트럭 등 퍼레이드로 부산시민에 볼거리 제공

‘2024 신천지 계시 성취 실상 증거 말씀대성회’가 지난 9월25일 마산에 이어 29일 부산에서도 개최됐다. 이날 말씀대성회에 목회자 100여명을 포함해 7만여명이 현장에 모여 계시 말씀에 대한 열기가 뜨거움을 다시금 입증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는 영남권 목회자와 신앙인들의 꾸준한 요청에 따라 지난 1월에 이어 또 한 번의 말씀대성회를 부산 안드레연수원에서 개최했다. 

이 같은 전국 순회 말씀대성회는 1984년 신천지예수교회 창립 이후 꾸준히 이어져 왔다. 이 총회장은 요한계시록 집회를 각지에서 개최하며 성경 말씀 중 예언이 지니는 중요성과, 그 예언대로 이뤄진 실상에 대해 지속적으로 알렸다.

강연자로 나선 이만희 총회장은 이날도 동일한 취지로 요한계시록의 중요성에 대해 “(신앙은) 성경대로 해야 한다”며 “우리는 말씀의 참뜻도 알아야 하고 말씀대로 자신이 창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회장은 “이 말씀이 올바른지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근거는 바로 ‘실체’다. 예언이 실제로 성취됐는지, 하나하나 따져보고 맞다면 깨달아 믿어야 한다”며 “때가 되면 요한계시록은 반드시 이뤄진다고 기록돼 있다. 그렇다면 나는 이 예언이 성취될 때 약속한 구원에 들어갈 수 있을지도 알아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목회자들을 향해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을 알기 원한다면 매월 하나하나 보내드리겠다. 우리는 어디까지나 하나님과 성경 말씀 안에서 하나이고, 더욱 하나로 뭉쳐야 한다”며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경을 믿는 신앙인들이다. 영적으로 한 가족이니 서로 사랑하자. 꼭 그렇게 되기를 원한다”고 당부했다.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독립교단 황모 목사는 “현재 국내에는 주일학교가 없는 교회가 70%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교회가 성장하려면 결국 하나님의 말씀 곧 진리가 살아나야 한다”면서 “신천지예수교회를 보면 소멸해가는 개신교계 안에서 독보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이다. 나 또한 계시 말씀을 공부하며 가능성과 희망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장로교 소속의 최모 목사 역시 “이 총회장의 말씀을 들으며 예언서가 너무 어려워 물음표만 가득했던 머리가 느낌표로 바뀌었다”며 “더 배우고픈 열망이 생김과 동시에 더 많은 목회자가 나처럼 열정이 되살아나는 체험을 하기를 바라게 된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내가 받은 감동을 동료 목사에게 얼른 전하고 싶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감동이 된다’는 목회자들의 간증이 이어졌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이번 말씀대성회를 계기로 더 많은 목회자와 교류의 장이 열렸다고 본다”면서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소통하고 하나가 되면 종교계 내부의 화합은 물론 시민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신천지예수교회와 말씀 교류를 진행하고 업무협약(MOU)까지 체결한 국내교회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727개다. 해외교회의 경우 지난 5일 기준으로 총 84개국 1만3,053개 교회가 신천지예수교회와 MOU를 체결했다. 신천지예수교회에 가입하고 간판을 교체한 교회는 총 43개국 1,671개다.

한편, 7만여명이 모인 이번 말씀대성회의 열기에는 부산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열린 홍보활동이 큰 몫을 했다. 말씀대성회 당일 부산 시내에서는 풍물패와 군악대 퍼레이드 등이 펼쳐져 시민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행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역할을 했다. 

또 지난 마산 말씀대성회와 마찬가지로 신천지예수교회가 전하는 계시말씀을 듣고 싶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현장을 찾지 못한 이들을 위해 신천지예수교회는 유튜브 생중계도 지원했다. 부산 말씀대성회 유튜브 생중계 조회수는 7만3,300여 건을 기록했다.

현재 교회를 다니고 있다고 밝힌 한 시민은 “교회 안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한마음으로 모일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며 “특히 사람들의 태도가 밝고 질서가 있다. 쓰레기 처리까지 깔끔한 모습을 보고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전했다.
 

 

경기북부시민신문(hotnews24@paran.com)
경기북부시민신문 님의 다른기사 보기
TOP
 
나도 한마디 (욕설, 비방 글은 경고 없이 바로 삭제됩니다.) 전체보기 | 총 0 개
이름 제목 조회 추천 작성일

한마디쓰기 이름 패스워드  
평 가









제 목
내 용
0 / 300byte
(한글150자)
 
 
 
 
 
 
감동양주골 쌀 CF
 
민복진 미술관 개관
 
2024 양주시 도시브랜드 홍보영상
 ‘설상가상’의 의정부 재정위기
 고정관념과 혁신적 생각
 대한노인회 의정부시지회, 2026
 불현동 새마을남녀지도자, 3R 숨
 생연1동, 제16회 사랑나눔 등산
 양주시, 여성농업인 134명 특수
 양주시, 소소한마을·회천2동 상
 녹양동 통장협의회, ‘100일간
 장암동 주민자치회, 100일간 사
 송산1동, ‘100일간 사랑릴레이
 고산동 지사협, 청소년 장학기금
 2026년 제1회 동두천시경계결정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청심회
 제11회 동두천시 전국 복싱선수
 제5회 동두천시장배 전국 풋살대
 양주시, ‘광적 플러팅 주간’
 양주시 꿈드림, 25일 학교 밖 청
 의정부시, 잠자고 있는 지방세
 서승하 대표 “조합장선거 D-4개
 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
 의정부시, 첨단미래산업 컨퍼런
 동두천시, 11월 ‘1일 명예시장
 동두천시 글로벌인재교육센터,
 오색 단풍 속 문화와 역사가 어
 양주시, 초등학교 통학로 13개소
 의정부도시공사, 신임 경영사업
 경기도,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경기도 특사경, 물티슈 등 생활
 경기도교육청, 2027년도 경기교
 동두천경찰서, 수천만 원대 고액
 
김민호 “정덕영은 정성호 보좌관? 부하?” 직격탄
 
양주축협, 서울 바비큐 축제서 ‘한우풍경·돈모닝’ 판로 개척
 
대한민국 국민은 바보가 아니다
 
이다연 의원 “의정부시 해외투자 참여기업 선정 불공정”
 
백석농협, 관내 초·중·고 5곳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권영선 의원 “의정부 파크골프장,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야”
 
고정관념과 혁신적 생각
 
“뒷담화·업무 불만, 직원 단체 톡방에 쓰면 징계감?”…표현의 자유와 징계의 경계
 
생사의 최전선(응급센터 압수수색과 필수 의료의 기로)
 
안전모 하나가 지키는 생명, 건설현장 안전의 기본을 생각하다
 
백석농협, 관내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봉사
 
조합장 선거, 추석 이후 30일 이렇게 준비하자
 
 
 
 
 
 
 
 
 
 
 
 
 
 
섬유종합지원센터
 
 
 
신문등록번호 : 경기.,아51959 | 등록연월일 : 2018년 9월13일
주소 : (11676) 경기도 의정부시 신촌로17번길 29-23(가능동) 문의전화 : 031-871-2581
팩스 : 031-838-2580 | 발행·편집인 : 유종규│청소년보호책임자 : 송수연 | 관리자메일 : hotnews24@paran.com
Copyright(C) 경기북부시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