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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00지구 남양주로타리클럽(회장 김영중)은 지난 10월17일 클럽 사무실을 이전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새 보금자리는 남양주시 호평동 호평마을중흥에스-클래스로하스에 회원들의 모금으로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국제로타리 3600지구 총재와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초아의 봉사’를 위한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영중 회장은 10월29일 “남양주로타리클럽 발전과 재단 기부를 통한 봉사를 하고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며 “이제 새 보금자리에서 초아의 봉사라는 클럽 목적을 실헌하고, 클럽의 발전과 재단 기부를 통한 봉사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회원 상호 간 친교를 더욱 돈독히 하며 클럽이 추구하는 초아의 봉사의 의미를 더욱 더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로타리클럽은 국제봉사 및 지역봉사를 재단의 기부를 통해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10여년간 꾸준히 장학금을 기부한 결과 김 회장은 3,000만원을 달성, 한국로타리 장학문화재단이 뽑은 ‘관명장학의 인’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