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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6일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양순분 관장)이 주관하는 “세상을 향한 작은 빛의 하모니, 제1회 경기도 시각장애인 예술제”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024년 제1회 경기도 시각장애인 예술제는 도 내 시각장애 예술인들에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무대이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축제로 기획되었다. 약 250명이 함께한 가운데, 시각장애 예술인들의 열정과 재능이 빛나는 공연과 전시가 이어졌으며, 지역주민 관람객들에게도 시각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특히, 강수현 양주시장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경기도 시각장애인 예술제를 양주시에서 열게 되어 정말 감사드리며, 오늘 자리가 일상에서 겪는 제약을 넘어, 독특한 시각과 감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그 감동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시각장애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사하고, 예술을 통해 서로를 한층 이해하고 존중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순분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관장은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시각장애 예술인들이 단순히 문화 참여를 넘어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과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시각장애 예술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축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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