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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는 3월 18일 경영사업본부장 총괄하에 기술자문위원과 함께 의정부 바둑전용경기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지반 침하, 구조물 균열, 앵커 및 배수 시스템 등 해빙기로 인한 위험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일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즉각 조치했다. 점검에는 신한대학교 박현수 교수, 누리구조기술사사무소 박상언 대표 등 건축·구조 전문가와 의정부도시공사 안전감사실장, 개발기획팀장 등 총 8명이 점검을 수행하였다.
공사는 의정부 바둑전용경기장 신축공사 현장에서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종합적인 점검과 기술자문을 강화하며, 철저한 현장 관리로 건설현장의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전문가와 협력하여 건설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기술지도계약을 체결하고,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비롯해 동절기 및 해빙기를 대비한 계절별 안전점검을 시행하며 철저한 관리에 나서고 있다.
김용석 사장은 “이번 해빙기 기술자문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더욱 철저한 관리와 점검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공사의 현재 공정률이 25%에 도달한 가운데,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여 중대재해 및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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