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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학교(총장 양영희)는 2025년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상반기 개강식을 20일 공학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는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생애 전환과 풍요로운 인생 2모작을 지원하는 경기도와 양주시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개강식에는 서정대학교 위상배 부총장과 강수현 양주시장, 윤창철 시의회 의장, 행복캠퍼스 수강생 등 180여명이 참석해 2025년 양주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출발을 축하했다.
서정대학교 위상배 부총장은 “상반기 교육생들을 환영하며, 이번 교육과정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된 만큼 배우는 즐거움과 만남의 기쁨이 가득하길 바라며, 베이비부머 세대의 성공적인 재도약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행복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베이비부머 세대가 가진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재교육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누리고, 성공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개강식은 교육생 동아리 ‘장구의 신’의 트롯장구 공연을 시작되었으며, 숭실사이버대 이호선 교수가 ‘21세기 중장년의 시대적응과 자기돌봄’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강연에서는 중장년층이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어떻게 자신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심리적·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한편, 행복캠퍼스 상반기 교육과정은 3월 25일부터 7월4일까지 서정대학교 공학관 창작활동실 등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영어단어지도사 △보드게임지도사 1급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실전 라이브커머스 교육 과정 △유튜브 온라인 창업 클래스 △감성숲 놀이전문가 1급 △장구의 신 등 자격증 취득 과정과 취·창업 연계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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