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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신협(이사장 표덕준) 두손모아봉사단이 3월28일 어부바멘토링을 진행한 트윈스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샌드위치 과일도시락세트 5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신우신협 임직원과 두손모아봉사단 12명이 모여 50여개의 샌드위치 과일도시락세트를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간식’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표덕준 이사장은 “두손모아봉사단원들이 아이들을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사랑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와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트윈스지역아동센터 측은 “작년에 이어 잊지 않고 찾아주신 신우신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아이들과 즐거운 간식시간을 보내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