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 황윤하)이 전북 남원시 남원숲볼링장에서 개최한 ‘2025 남원 한국실업볼링연맹 전국실업볼링대회’에서 양주시 볼링선수단 소속 하유림 선수가 여자 개인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하 선수는 대회 4일째인 7월19일 여자 개인전과 2인조전, 3인조전, 5인조전에서 합계 3천776점(평균 236.0점)을 기록해 정다운(대전시청, 3천755점), 김현미(곡성군청, 3천624점) 선수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