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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장흥·광적·은현·남면의 농협 하나로마트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에 포함됐다.
행정안전부는 사용처가 부족한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소비쿠폰 사용 편의를 위해 8월22일 면 지역 654개 하나로마트와 230개 로컬푸드직매장, 상권 쇠퇴 등의 영향이 큰 읍 지역 4개 하나로마트를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접경지역 군 장병들을 위해서는 소비쿠폰 2차 지급(9월22일~10월31일)부터 복무지 인근 상권에서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양주시 장흥농협, 광적농협, 은현농협, 남면농협 하나로마트에서도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장흥면 이장협의회(회장 이종용)는 지난 8월1일 장흥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농협 하나로마트 사용 허가 촉구’를 위한 대책회의를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