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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대학교 스마트모빌리티과 박진혁 교수가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동두천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복지와 인공지능(AI)을 연결하는 혁신적인 시도와 더불어 시민 안전 및 아동 돌봄 강화 등에 기여한 다양한 복지 실적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박 교수는 의정부지방법원 민사조정위원,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경기북부지부 고용협력위원회 회장을 역임하며 법률 및 고용 분야에서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이사, 한국중재학회 상임이사, 후견사회복지사회, 한국후견인협회,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회원, 동두천성폭력상담소 운영위원,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위원장, 동두천시의회 의정모니터단 단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분과 위원,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교육위원회 위원, 동두천시장학회 이사,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정신건강협의체 위원 등의 활동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법무 보호대상자 합동결혼식 후원, 식품 및 양곡 기부, 정기후원 등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이웃사랑을 몸소 보여왔다. 미래 복지 인재 양성을 위해서도 청소년 및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AI·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제공하며 현장 역량 강화에 힘썼다. 또한 시민 안전, 아동 돌봄, 정신건강, 인권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데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다.
박 교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따뜻한 마음과 전문성이 균형을 이룰 때 복지는 실질적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AI 융합 복지와 심층후견감독위원, 전문가 후견인 등을 통해 사회적 약자 안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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