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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현 예원예술대학교 교수)이 9월5일 한국프레스센터 18층 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제11회 자랑스러운인물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연합회가 주관하는 자랑스러운인물대상은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분야별 위치에서 책임을 다하고 인정을 받는 인물을 선발하여 격려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김 전 부의장은 3선 도의원 재임 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광장 조성, 경기북부소방재난안전본부 신청사 개청, 119안전센터 개청 등 크고 작은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었다.
도의원 퇴임 후에는 필리핀 경제특구청 특별고문, 중국 산둥성 지속발전연구원 특별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한국과 중국, 필리핀, 몽골 등 민간외교 활동을 통해 국가와 지역발전에 이바지했다.
김 전 부의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앞으로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 크게 일하라고 주신 상으로 알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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