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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연대노동조합 동두천지회는 9월15일 오후 6시 동두천시청에서 지행역까지 가두행진을 벌이며 ‘환경미화원 3명 공개채용과 퇴직금 누진제 실시’를 요구했다.
노조는 “23명이 하던 가로청소를 20명으로 축소한지 9개월째라 환경미화원들의 피로도가 높아지고 있다. 퇴직 인원을 충원하라”면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절반이 공무직 노동자들의 퇴직금 누진제를 시행하고 있다. 경제가 어려우면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노동자들의 임금 책정을 잘해서 경기를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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