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시민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년의 시간 동안 지역의 변화를 기록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경기북부 발전의 길을 함께 걸어온 여정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언론은 시대의 거울이자 공동체의 나침반입니다. <경기북부시민신문>은 공정한 시각으로 지역사회의 현안을 다루고, 진실의 가치를 지켜오며 지역 언론의 품격을 높여왔습니다. 특히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희망과 변화를 비추는 따뜻한 시선은 지역사회를 하나로 잇는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동두천시는 민선 8기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라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도약의 시대를 힘차게 열고 있습니다.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 참여하는 열린 행정을 실천하며, 교육·경제·복지·안전·체육·관광 등 전 분야에서 균형 있는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제 동두천은 머무는 도시를 넘어 누구나 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변모하고 있으며, 시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품격 있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북부시민신문>이 지역의 소통과 통합을 선도하는 언론으로서 정론직필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며, 시민과 함께 희망의 내일을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