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희 을지대학교 총장은 “AI는 이제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국민의 삶과 건강을 지키는 새로운 문화적 언어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공모전은 나이와 전공, 경험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무대이자, 자신의 아이디어를 세상에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중·고등학생들의 도전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을지대학교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 ㈜연합뉴스TV, 의정부·대전·노원·강남을지대학교병원, 범석학술장학재단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