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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여성기업가인 윤지수 셈퍼로 대표의 ‘막창지수’가 코엑스에서 열린 ‘푸드위크 코리아 2025’에서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고 11월11일 밝혔다.
셈퍼로의 직화 간편식 브랜드 ‘막창지수’가 지난 10월29일부터 11월1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푸드위크 코리아 2025’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행사 직후 온라인 재구매가 폭주하며 현장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행사 기간 동안 약 4,000여명의 관람객이 부스를 방문했으며, 매일 준비된 시식 물량이 조기 소진되고 상품이 완판됐다. 특히 직화 돼지막창, 직화 무뼈닭발, 소곱창전골 수요가 폭발하면서 매일 새벽 긴급 생산이 이뤄질 정도로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는 평가다.
부스에서는 다양한 뽑기 이벤트와 경품 행사도 진행돼 관람객들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관람객들은 “30년 먹어본 막창 중 가장 부드럽고 맛있다”, “평소 막창에 거부감이 있었는데 막창지수 제품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등 호평을 남기며 제품력을 높이 평가했다.
윤지수 대표는 “행사 직후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한 재구매율이 급상승하며 브랜드의 인기가 온라인으로 이어졌다”며 “현장에서의 시식 경험이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지는 높은 전환율을 보이며, 막창지수의 제품 신뢰도와 브랜드 충성도가 입증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푸드위크를 통해 소비자들이 막창지수의 품질과 차별점을 직접 체험한 것 같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위생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하여 간편식 시장에서 막창지수만의 정직한 맛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막창지수는 직화 돼지막창, 직화 무뼈닭발, 소곱창전골 등 다양한 프리미엄 간편식 라인업을 갖춘 브랜드로, 연탄불 직화 3차 공정을 통해 전자레인지 3분만으로도 ‘겉바속촉’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매운맛을 지수50%(순한맛), 지수100%(기본맛), 지수150%(매운맛)으로 세분화해 고객 취향에 맞춘 선택이 가능하다.
한편, 막창지수의 간편식은 홍석천, 이원일 셰프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채널’의 인트로 촬영분으로도 공개될 예정이라며, 온라인을 통한 브랜드 노출과 확산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코엑스 푸드위크 코리아 2025’를 통해 막창지수는 간편식 시장에 존재감을 각인시키며, 향후 HACCP 인증 생산 시스템 구축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성장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