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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육 전문출판사 ㈜꿈을담는틀은 국어와 문학 실력을 기르기 위한 필수 학습서인 ‘모든 것’ 시리즈 개정판을 출간했다고 11월12일 밝혔다. ‘모든 것’ 시리즈는 지난 20여년 간 수험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교재로, 내신과 수능 대비에 필요한 모든 문학 작품을 꼼꼼하게 해설한 작품 분석집이다.
최근 수능에서는 널리 알려진 작품과 낯선 작품을 골고루 출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문학 작품을 폭넓고 깊이 있게 공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경향을 반영하여 ‘모든 것’ 시리즈는 방대한 작품을 수록하고 있다.
이번 개정판 ‘모든 것’ 시리즈는 2022 교육 과정에 따른 새 교과서의 작품을 반영하여 만들어졌다. 국어와 문학 교과서의 본문에 수록된 작품을 100% 반영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울러 최근 수능 및 모의평가에 출제된 작품과 EBS 연계 교재에 수록된 작품 등 내신, 수능 대비 필수 작품을 모두 망라하였다.
‘모든 것’ 시리즈는 방대한 작품이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다. 크지 않은 판형에 각 작품이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어 휴대하고 다니며 틈틈이 공부할 수 있다. 일목요연한 분석과 친절한 해설을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출제 빈도가 높은 필수 문제로 내신과 수능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모든 것’ 시리즈는 <현대시의 모든 것>, <고전시가의 모든 것>, <현대산문의 모든 것>, <고전산문의 모든 것> 등 총 4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에는 먼저 <현대시의 모든 것>과 <고전시가의 모든 것>이 출간되었으며, 2026년 2월경 나머지 두 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출판사 관계자는 “내신과 수능 대비에 필요한 작품을 모두 담았다. 문학 작품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몰라 막막함을 느끼는 학생들에게 좋을 지침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친절하고 꼼꼼한 작품 분석집 ‘모든 것’ 시리즈는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 중이며, 교재 관련 정보는 출판사 홈페이지(ggumt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