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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FC U-12팀(감독 서영빈)이 올해 전국 축구대회에서 6관왕을 차지하며 전국 최강의 유소년팀으로 등극했다.
동두천FC U-12팀은 ▲2025 남대천 르네상스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양양군) ▲제6회 드림풋볼컵 청춘양구 전국유소년축구대회(양구군) ▲제15회 철원컵 전국유소년축구대회(철원군) ▲제4회 동두천시장배 전국풋살대회(동두천시) ▲제29회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축구대회 왕중왕전(동해시) ▲제3회 드림폿볼 전국유소년 챔피언스리그 청춘양구 왕중왕전(양구군)에서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렸다.
2025년 유소년축구 시즌 마지막 무대로 11월23일 강원도 양구군에서 열린 제3회 드림폿볼 전국유소년 챔피언스리그 청춘양구 왕중왕전에서도 동두천FC U-12팀은 최고의 기량을 선보이며 신흥 강호로 떠올랐다.
예선리그에서 용인대FC를 3대 0으로, 청룡FC를 1대 0으로 격파한 뒤 준결승에서 동탄 포에스FC를 4대 1로 누르고 승리했다. 이어진 결승전에서는 COOLFC를 5대 1로 제압했다.
드림풋볼이 주최하고 양구군, 양구군 스포츠재단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7월 양구군에서 열린 제6회 청춘양구 드림풋볼컵전국대회 우승팀 자격으로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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