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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국민의힘 당원협의회(위원장 안기영)는 11월21일 부위원장단 회의를 열고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사과를 요구했다.
이들은 “2026년으로 연기된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전철사업의 준공이 또다시 2027년으로 연기됐고, 2027년 또한 불확실하다”며 김 지사의 사과 및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어 “준공이 연기된 사업이 또다시 연기되는 것은 도지사의 무관심과 경기도의 철도사업 관리 능력 부족 때문”이라며 “이러한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현장 방문 한번 하지 않고 있다. 이는 도지사의 책임이며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20년이 넘도록 착공조차 하지 않고 있는 LH의 광석지구 조기 착공을 촉구했다. 이들은 “도지사와 LH가 대책을 마련할 때까지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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