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주요 부서에 근무하던 한 공무원이 회식 자리에서 부하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중징계(강등 및 정직) 처분된 사실이 11월27일 확인됐다.
이에 앞서 동두천시는 지난 5월1일 가해자와 피해자의 근무지를 분리 조치한 뒤 조사를 벌여 8월14일 중징계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