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공무원이 성추행 논란에 휩싸여 대기발령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양주시는 한 직원이 회식 자리에서 동료 직원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지난 11월25일 대기발령하고 근무지를 분리 조치했다.
양주시 성희롱고충심의위원회(위원장 부시장)는 12월5일 회의를 열고 성희롱 여부에 대해 검토했다.
12월8일 위원회 결과가 통보되면 양주시는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