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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황산)는 12월 4일 무한버섯나라 양주점에서 “2025년 임·직원 및 회원 연합 송년 워크숍” 을 무한버섯나라 양주점에서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된 복지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 및 지역사회봉사단이 함께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날 송년 워크숍은 임·직원 및 봉사단 회원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행사에서는 ▲내빈소개 ▲인사말 ▲축사 ▲단체사진 촬영 ▲건배제의 ▲2025년 활동영상 상영 ▲사업성과 보고가 이어지며, 전문위원회의 다양한 활동을 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
2부는 가수 최정의 축하 공연으로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었고, 이어 MC 호의 진행 아래 참석자들이 함께 어울려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보내며 웃음이 가득한 송년 만찬이 진행되었다.
강수현 시장은 축사를 통해 “축사를 통해 “지난 시간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헌신해 온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모든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노력이 양주시 복지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으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고 하였다.
황산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 해 동안 지역 곳곳에서 활동한 임·직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지난 4월 양주역에 ‘키부키오스크’를 설치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기반을 강화하고, ‘좋은이웃들’ 사업과 ‘무한돌봄’ 사업을 통해 보다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할 수 있었다”며 “이 같은 성과는 회원들과 후원자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지원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황 회장은 또한 “2026년에도 더 큰 기회와 행복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찾아오길 바라며, 협의회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조직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2010년 설립 이후 양주시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복지사업 확대와 소외계층 발굴 및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열린 사회복지협의회 전국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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