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회천청소년문화의집은 12월 20일 기관에 소속된 참여기구를 대상으로 연합해단식을 진행했다. 이날 해단식에는 기관 소속 참여기구와 청소년동아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연합해단식 이름은 ‘목.적.지’로 ‘하나 된 목소리로 무적이었던 우리 지난날’의 줄임말이기도 하지만 일년동안의 활동을 돌아보며 나의 목적지인 지금을 즐기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이번 해단식은 참여기구 및 동아리의 연간 활동을 전시 형태로 구성하여 각 층에서 전시 관람과 미션이 진행되었다.
미션으로는 활동 하며 얻은 것을 돌아보는 ‘마음레시피’, ‘함께한 소속원에게 마음을 전하는 쪽지’ 등이 있었다. 전시와 미션을 마친 후에는 퀴즈쇼를 통해 함께 한 추억과 상호 간의 활동을 다시 인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합 해단식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마지막을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좋았다’, ‘해단식이 너무 즐거워서 올 한 해 활동이 끝났다는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활동한 것이 보람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는걸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등의 소감을 남겼다.
회천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참여기구로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지음’ ▲청그린 ▲초등문화기획단 이:음 ▲HCYC ▲루시드 ▲프리즘 ▲저고리 ▲아문 ▲walk ▲대일밴드 ▲이서현과엉아들 ▲LATCH가 ▲아문 ▲저고리가 있다.
또한 회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26년도를 함께 할 참여기구와 청소년동아리를 모집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