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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2026년 1월 5일 경기도 양주시 회암동에서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대회 및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 및 캠페인은 서울국유림관리소, 산림교육원, 앙주시청, 양주지역산림조합에서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소각 산불 근절을 위한 대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실시되었다.
참여자들은 산림재난 총력대응 결의문을 낭독하며 산림재난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다짐하였고 이후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신청한 농가에서 파쇄작업을 직접 진행하며 소각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펼쳤다.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을 통해 소각 산불의 위험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안전한 산림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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