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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전문 공공기관인 한전MCS㈜ 동두천지점(지점장 오희석)은 최근 네팔의 열악한 오지 마을 주민들을 위해 ‘글로벌 물품기증 봉사활동’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월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한전MCS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 일환으로, 국내를 넘어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해외 소외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전MCS 동두천지점 관계자는 “동두천 지역사회에서 쌓아온 나눔의 경험을 네팔의 어려운 여러 이웃들과 나눌 수 있어 매우 보람찼다”며 “앞으로도 에너지 전문 인력의 강점을 살려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의 빛’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전MCS 동두천지점은 평소에도 관내 홀몸 어르신 지원, 환경 정화활동 등 꾸준한 지역 밀착형 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