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섬유산업연합회는 2월2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센터장으로 박길서 전 양주시의회 의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박길서 전 의장은 이날부터 출근을 시작했다. 경기섬유산업연합회는 1월5일부터 14일까지 지원서류를 접수받은 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 등 채용절차를 밟았다. 박길서 센터장은 임기 2년 동안 센터 운영 총괄 및 대외협력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