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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중학교 볼링부가 2025년 대한볼링협회 유공 표창 3관왕을 차지했다.
회천중 볼링팀은 지난 2월29일 열린 2025년 대한볼링협회 유공 표창 시상식에서 우수단체상(여자부) 및 우수지도자상(코치 남선미), 우수선수상(이화령)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2025년 한해 동안 대회 성적과 경기력, 지도자의 지도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 볼링 발전에 기여한 전국 최상위 우수단체와 지도자 및 선수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회천중 볼링팀은 지난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에서 다수 종목 상위 입상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전국 최강팀임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