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양주시 은현농협(조합장 정설화)이 보험사업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으며 3월25일 생명보험 ‘Best CEO’, 3월30일 손해보험 ‘Top-Class’를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Best CEO’와 ‘Top-Class’는 조합원의 실익 증대와 안정적인 보험 성장을 거둔 조합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은현농협은 조합원과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금융서비스 제공과 체계적인 보험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실적과 높은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달성했다. 특히 생명보험과 손해보험 양 부문 모두 우수한 성과를 기록하며 종합금융기관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정설화 조합장은 “앞으로 지역 밀착형 금융 서비스를 강화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