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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축협(조합장 이후광)은 4월7일 축산물프라자 2층 회의실에서 조합 임직원 및 조합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조합원 자녀 학자금 전달식’을 가졌다.
양주축협 학자금 지원사업은 지난 1987년 시작해 올해까지 2,300여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총 15억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대학교 신입생 10명에게 200만원씩, 대학 재학생 22명에게 100만원씩 총 32명에게 4,200만원의 학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후광 조합장은 인사말을 통해 “조합원 자녀 학자금이 자녀들의 미래를 더욱 밝히는 희망의 밑거름이 되어 각자 분야에서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양주축협은 조합원들의 양축사업은 물론 문화생활 및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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