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식 경기도의원 동두천시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4월13일 “예산과 정책, 제도를 바꾸는 결과로 동두천에 새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지영식 예비후보는 출사표를 통해 “경기도의원은 단순한 정치인이 아니라, 수천억원 규모의 도 예산을 심의하고 정책과 제도를 설계하며 행정을 감시하는 자리”라며 “예산을 다뤄본 경험과 책임 있는 판단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두천은 인구 감소, 재정 악화, 일자리 부족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구호가 아니라 실제로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만들어 본 ‘디테일이 있는 실무형 인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 예비후보는 양주시청과 동두천시청에서 29년간 근무하며 사무관으로 퇴직한 공무원 출신으로 토지 관련 인허가, 사업추진, 민원 해결 등 복합 행정을 처리한 경력자다.
지 예비후보는 “정책과 제도의 문제점을 잘 알고 있으며, 특히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을 사업으로 연결했다“며 ”지역은 결국 예산과 정책으로 바뀐다. 저는 그 구조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다. 누가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하고 실제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시민들께서 판단해 달라”고 강조했다.
출사표(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두천시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지영식입니다. 저는 오늘 동두천의 변화를 책임지고 새희망 새바람을 일으키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지금 동두천은 인구 감소, 재정 악화, 산업기반 약화라는 복합적인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이 문제를 더 이상 동두천 내부에서만 해결하려 해서는 답이 없습니다. 이제는 경기도의 정책과 예산을 활용해 동두천의 구조를 바꿔야 합니다.
경기도의원은 ‘예산을 책임지는 자리’입니다. 수천억원의 예산을 심의하고 정책과 제도를 설계하며 행정 전반을 감시·견제하는 막중한 자리입니다.
그래서 저는 확신합니다. 이 자리는 예산과 정책, 제도에 대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맡아야 합니다.
저는 29년간 공직에서 예산을 확보하고 사업을 만들어 본 사람입니다. 어디를 쳐야 예산과 정책 구조가 작동되는지 그 디테일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약속드립니다.
동두천의 몫 예산을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예산 구조로 늘리겠습니다. 접경지역과 공여지로 인한 불이익을 반드시 보상받겠습니다. 시민의 목소리가 곧 예산과 정책으로 이어지는 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누구나 공정한 지방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구조를 재편하여 지역활동 생태계를 살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이번 선거는 단순한 선택이 아닙니다. 동두천의 미래를 누가 책임질 수 있는지를 결정하는 선거입니다. 저 지영식, 실력으로 결과로 반드시 증명하여 동두천시에 새희망과 새바람을 일으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지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