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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수 양주시의원 다선거구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4월13일 “양주에서 태어나 주민들과 함께 살아온 지역 위한 진짜 일꾼, 정직함과 신뢰의 상징은 이태수”라고 강조했다.
이태수 예비후보는 출사표를 통해 “서울우유에서 32년간 근무하며 노동조합에서 근로자 대표로서 원칙과 소신을 갖고 노사 갈등을 대화와 상생으로 풀어내는 역할을 맡았다”며 “다양한 현장 경험과 역할을 통해 지역사회와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 모든 경험은 저를 정직함과 신뢰의 상징으로 살게 해줬고, 그 가치 위에서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봉사하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를 다지게 해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은현·남면 실내체육관, 감악산 관광산업(휴양림), 지역특산품 생산·판매, 기업 유치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회천신도시 중앙공원과 덕계천, 청담천 등 수변 인접 구간 및 경원선 철도 주변 산책로 개선 ▲회천1~3동 상가 주차장 개선, 서울우유 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누구보다 정직하고 믿음직한 시민의 일꾼인 저 이태수는 시민들로부터 존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준비하고 행동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