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양주시 당원협의회(위원장 안기영)는 4월15일 서울고등법원이 강수현 양주시장에 대해 벌금 90만원의 1심 판결을 유지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기영 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더불어민주당 측이 현직 양주시장의 꼬투리를 잡아 고소 고발한 것을 양주시민들이 6.3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