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86%8D%ED%98%91%EC%A4%91%EC%95%99%ED%9A%8C%20%EC%9D%98%EC%A0%95%EB%B6%80%EC%8B%9C%EC%A7%80%EB%B6%80%2C%20%EB%B2%94%EB%86%8D%ED%98%91%20%EC%98%81%EB%86%8D%EC%A7%80%EC%9B%90%20%EB%B0%9C%EB%8C%80%EC%8B%9D%20%EA%B0%9C%EC%B5%9C.jpg)
농협중앙회 의정부시지부(지부장 남궁평)와 의정부농협(조합장 김명수)은 지난 4월 13일 신곡동 사과농가에서 ‘2026년 의정부시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고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의정부시 도시농업과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의정부농협, 농협은행, 농협자산관리, 농협네트웍스 등 범농협 임직원으로 구성된 ‘함께나눔 봉사단’과 의정부농협 여성단체인 고향주부모임, 농가주부모임, 영농부녀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일손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영농지원에 대한 결의를 다지는 발대식을 가진 뒤 사과 꽃 따기 작업과 농가 주변 환경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행사를 주관한 농협중앙회 의정부시지부 남궁평 지부장은 “영농지원 발대식을 통해 지역 농가의 풍년 농사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함께나눔 봉사단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김명수 의정부농협 조합장은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영농 인력 부족이 심화되고 있다”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기관, 봉사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