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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사장 전현영)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의정부종합운동장 자전거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교육감배 자전거대회 겸 제55회 소년체전 경기도대표 선발전’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내 6개 학교 선수단 약 300명이 참가해 자전거 종목 경기도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자리로, 경기도자전거연맹 주관 아래 공정하고 체계적인 경기 운영이 이뤄졌다.
공사는 대회 기간 경기장 시설을 대관하고 사전 점검과 운영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통해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전현영 사장은 “청소년 선수들이 공정한 환경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돕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체육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체육행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