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동두천시의원 나선거구 ‘가번’ 후보로 정진호 전 두드림장애인학교 교장을 확정했다.
민주당은 김운호 전 동두천시의원, 정진호 전 교장, 홍순영 세진세차장 대표를 두고 4월17~18일 3인 경선을 실시한 결과 정 전 교장이 1위를 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가점도 1위를 차지하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동두천시의원 나선거구는 1-가 정진호 전 교장, 1-나 임현숙 동두천시의원 대 2-가 송흥석 전 동두천시의원, 2-나 권영기 동두천시의원으로 대진표가 완성됐다.
한편, 민주당은 동두천시의원 가선거구의 경우 1-가 후보로 경선 없이 김재수 동두천시의원을 공천했다.
2-나 후보는 김동원 ㈜무궁화 대외협력본부장과 최품근 상패카센터 대표를 두고 경선을 통해 확정할 예정이었으나, 내부 이견으로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