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어가행렬이 4월 18일 오후 옥정 중심상가 일원에서 펼쳐졌다. 전통의복과 깃발을 앞세운 장엄한 모습으로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관람객들은 발걸음을 멈춘 채 행렬을 지켜보며 감탄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