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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관내 통합교육 탐구수업공동체 교원을 대상으로 ‘함께하는 통합교육 문화 조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초·중등 특수교사와 통합교사가 함께 참여한 첫 대면 활동으로, 교사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힐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두바이 쫀득쿠키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참여 교원들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협력적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지원청은 통합교육 탐구수업공동체 운영을 통해 특수교사와 통합교사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통합교육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임정모 교육장은 "통합교육은 교사 간 협력이 중요한 만큼, 이번 활동이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통합교육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