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시 e편한세상 옥정메트로포레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는 5월 9일 단지 내에서 열린 ‘2026 한마음축제’를 입주민 약 1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와 가족,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 축제로 마련됐다. 에너지절약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전시를 비롯해 경기아트센터 공연과 오징어게임 체험, 노래자랑, 복면가왕, 보물찾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아이들이 참여한 셀러마켓도 운영돼 판매를 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인생네컷과 360도 촬영, 에어바운스, 바이킹 등 체험 공간도 마련돼 가족 단위 입주민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는 회천농협 음료 후원과 옥정2동행정복지센터, 보안·미화·관리 관계자들의 참여도 더해지며 운영에 힘을 보탰다.
최승하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입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느낀 행사였다.”고 말했다.
김종해 관리사무소장은 “처음 시도한 행사였지만 입주민 협조로 큰 사고 없이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단지는 앞으로도 입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공동체 활성화와 주거 만족도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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