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음악에 재질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양주시 유스오케스트라’를 창단하고 창단연주회를 연다.
11월26일 오후 7시 양주문예회관에서 열리는 창단연주회에서 김경록 지휘자와 40명의 단원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한다.
연주회는 1부와 2부로 진행되며, 1부는 헨델의 ‘왕궁의 불꽃놀이’, ‘동요메들리’, 사운드오브뮤직 중 ‘도레미송’, ‘에델바이스’, 엘가의 ‘사랑의 인사’, 클라리넷 콘체르토 ‘차르다쉬’ 등이 펼쳐진다.
2부는 양주시립합창단 협연으로 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오 나의 태양’, ‘마법의 성’, ‘과수원길’ 등의 곡을 선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문화예술팀(820-210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