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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시의원(나선거구) 후보가 5월25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호원동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진행했다.
별도의 행사가 없는 이날 ‘열린’ 개소식에는 박지혜·이재강 국회의원, 김원기 시장 및 시·도의원 후보, 안병용 전 시장, 김연균 시의회 의장, 당원, 지역 주민 등이 찾아와 필승을 기원했다.
문희상·박지혜 국회의원 선임비서관과 민주당 의정부갑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본부장, 의정부문화원 이사, 의정부일맥회 사무처장, 의정부고 총동문회장 등을 맡아 정계와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해온 이광수 후보는 ’준비된 실전형 시의원’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이광수 후보는 “시민의 말씀이 곧 정책이다. 겸손하게 경청하고 소통하며 해결하겠다. 시민의 삶을 바꾸는 기분 좋은 변화는 ‘광수 생각’에 다 있다”며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다.
이광수 후보는 ▲‘찾아가는 시의원실’ 정례화 ▲동별 주민자치회 예산 자율권 확대 ▲의정부시상권진흥센터 기능 강화 및 독립 운영 추진 ▲의정부시 골목형상점가 확대 지정 ▲호원동·의정부2동 테마형 골목상권 조성 ▲학생통학버스 호원동 노선 신설 ▲중랑천 공중화장실 설치 ▲호원·원도봉 국민체육센터 조속 추진 ▲종목별 생활체육대회 활성화 ▲회룡IC 조속 연결 추진 ▲원도봉산 입구 도로 확장 추진 ▲의정부역 서부 역세권 개발 지원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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