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도시교육재단은 6월 1일부터 힐링센터 건물 2층과 3층 자유갤러리에서 AI를 활용한 디지털 창작 작품 30여 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AI 기반 디지털 아트 작품을 제작하는 동아리인 ‘AI메이커스’와 ‘상상엔진’ 회원들이 참여했다. 2층 전시 작품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감사와 기억, 평화의 가치를 담았다. 3층 전시는 ‘Bloom(피어나다)’을 주제로 각자의 시선과 자유로운 표현 방식을 작품에 녹여냈다.
각 동아리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AI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누구나 AI를 활용해 예술 작품을 창작할 수 있다는 인식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작품은 의정부 시민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전시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도시교육재단 도시교육자원구축팀(031-826-9905)으로 문의하면 된다.
